2015년 출간도서

도서명: 뇌간교종 이해하기
지은이: 대한신경종양학회 다학제위원회
 

뇌간교종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환자, 가족, 의료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고, 현재까지 알려진 뇌간교종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뇌간교종 환자에게 질병의 경과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소개하고 증상별로 대처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초보 육아 거뜬히 이겨내기
빅토리아 로저스 맥키보이 지음/이창연 옮김

2015년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우수건강도서 선정

2016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3차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지원 선정

 

찾아보는 육아서가 아니라 읽는 육아서를 지향하는 책이다. 아기를 키우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지식을 문답식으로 수록했으며 쉽고 친근한 어투로 씌어져 누구나 소설책 읽듯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또한 ‘아기’만 바라보았던 그간의 육아서와 달리 ‘모성’과 ‘가족’ 그리고 ‘평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바쁜 현대의 생활 속에서 아기만 바라보다 자칫 엄마 아빠의 건강이 나빠지거나 부부 사이가 멀어지는 일이 없도록 ‘가족’이라는 틀에서 바라보고 균형을 잡는 방법을 제시한다. 출산 후 엄마 아빠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챙기는 방법, 부부 관계의 친밀함을 유지하는 방법, 직장으로 복귀하는 방법은 물론 정보의 시대를 살아가는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가려내는 법도 가르쳐준다.

분당병원 이야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지음/김철중 감수

 

IMF의 혹한 속에서 출범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10년 남짓한 기간 동안 한국 의료의 지형도를 바꾸어 버렸다. 탁월한 경영실적과 최고의 환자 만족도를 자랑하는 인간 중심의 진료는 물론, 의사 50여명이 참여하여 개발한 전산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가 하면 급기야 건물도, 의사도, 약품도 아닌 병원전산시스템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하는 개가를 올린 것이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기술과 시스템의 화려함 뒤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과 인간을 먼저 챙기는 따뜻함, 원칙을 양보하지 않는 뚝심과 앞을 내다보고 계획하는 고민의 시간들이 있었다. 분당병원의 뒤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앞날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진솔한 기록의 공유가 같은 길을 걷는 병원들에게 작은 힌트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시스템으로 혁신하라
안근용, 박경수, 한정욱, 신태용 지음/김종혁 감수

 

도대체 왜 조직은 피곤한가? 모든 질문의 답은 단 한 가지, ‘시스템’에 있다!

 

시스템이라는 한 가지 원리만 이해한다면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며 장기적으로 스스로 발전해나가는 조직을 만들 수 있다. 조직의 성과와 발전, 구성원의 행복이라는 영원한 화두를 ‘시스템’이라는 열쇠말로 풀어가는 네 남자의 유쾌하고 즐거운 수다!

 

병원이든 기업이든 풀리지 않는 문제를 안고 씨름 중이라면 이 책을 읽으라. 조직과 시스템이라는 기본기를 다지는 동안 어느새 문제가 풀리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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